식당 사장님을 위한
AI 검색 대비 매뉴얼
손님이 매장을 찾는 길이 바뀌었습니다. 네이버에 검색하는 대신 챗GPT나 제미나이에 "○○역 근처 가족이랑 점심 먹을 한식집 추천해줘"라고 묻습니다.
그런데 AI는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블로그를 읽지 못합니다. AI가 보는 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이고, 한국 식당 대부분은 이 카드를 한 번도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.
이 카드를 바로잡는 데 드는 돈은 0원, 시간은 하루입니다. 화면에 보이는 글자를 그대로 적어둔 순서표라 컴퓨터를 몰라도 됩니다.
1편
구글 비즈니스 프로필
구글에 내 매장이 이미 있을 때(A)와 없을 때(B), 두 가지로 나눠 인증부터 카드 채우기까지. AI가 읽는 소개문·속성 양식 포함.
PDF 열기 7쪽 · 0.9MB 2편네이버 플레이스
1편에서 정한 걸 네이버에도 똑같이. 네이버 AI 브리핑이 읽는 메뉴 설명·찾아오는 길 양식과 사진·리뷰 정리.
PDF 열기 4쪽 · 0.6MB한식당을 직접 운영하면서 제 매장을 세팅한 화면을 하나하나 기록한 것입니다. 자유롭게 복사하고 나눠주세요. 단, 팔거나 강의 교재로 쓰지는 말아주세요.
화면이 바뀌어 맞지 않는 데를 발견하면 foodinfralab@naver.com으로 알려주세요. 고쳐서 다시 올리겠습니다.